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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충북권 대학 공동으로 캡스톤디자인 및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와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 등이 열릴 예정이다.
이를 위해 한국교통대학교 LINC+사업단은 8월 12일 충북권 대학 간 산학협력 성과 공유 및 확산 토대의 마련을 위해 '2020년도 제2회 충북권 대학 산학협력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산학협력 실무협의회는 한국교통대 LINC+사업단(단장 전문수)의 주최로 교내 대학본부 U-Edu센터에서 열렸다.
그리고 산학협력 성과확산 프로그램 도출을 주제로 충북도청 신성장산업국 및 충북권 내 12개 대학 산학협력 실무자, LINC+사업 수행 관계자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충북권 대학 간 산학협력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연계 협력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기 위한 실무 관계자들의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그 결과 오는 11월 충북권 약 14개 대학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캡스톤디자인 및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와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국교통대학교 LINC+사업단 전문수 단장은 "이번 ‘2020년도 제2회 충북권 대학 산학협력 실무협의회’를 통해 충북권 대학 간 산학협력 네트워크가 더욱 더 활성화되어, 충청북도 및 충북권 대학 모두가 상생발전을 이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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