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ICT이노베이션 스퀘어가 조성되는 대전 대덕특구 전경. |
대전시와 충남·북, 세종시 컨소시엄이 ICT이노베이션스퀘어 조성사업에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지역별 ICT이노베이션스퀘어 조성사업은 과기부가 지역 산업계의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등 디지털 융합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전국 4개 권역에 2023년까지 국비 200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전시는 충남·북, 세종시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이 사업을 주관하는 지자체로 응모했다.
대전시 컨소시엄은 2023년까지 국비에 시·도비를 더한 238억원을 투입해 인공지능(AI)·블록체인 등 디지털 융합인재 2892명을 양성할 계획이다.
시·도별 인력양성 규모는 대전시가 AI 1120명과 블록체인 280명, 충남 AI 864명, 충북 AI 400명, 세종시 AI인력 184명과 블록체인 44명 등이다.
시·도별 투자액은 대전 86억원(국비 75억·시비 11억), 충남 66억 원(국비 55억·도비 11억), 충북 63억원(국비 51억·도비12억), 세종시 23억원(국비 19억·시비 4억)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음악·명화·인문학이 어우러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