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농업기술원이 21일 국내 12개 업체와 농식품 4개 특허기술 통상실시(사용)권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을 체결한 특허는 즙내기 수율 향상 아로니아 주스, 떫은맛 감소 아로니아 잼, 올리고당 생성 고추장, 제빵용 젖산균 이용 발효식빵 등의 제조법이다.
계약 기간은 모두 2년이다. 12개 업체는 계약 기간 동안 계약서에 명기된 수량의 제품을 생산, 판매할 수 있다.
노재관 농업기술원 식품개발팀장은 "기술 이전을 받은 업체가 신기술을 조기에 상용화할 수 있게 교육이나 현장 컨설팅을 하겠다"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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