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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LINC+ 학생홍보대사 우수 정책제안 개발서' 선정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은 지난 6월 선정된 22명의 LINC+학생홍보대사를 대상으로 7월 한 달간 'LINC+학생 홍보대사 정책제안 개발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사업홍보를 목적으로 시행된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직접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LINC+사업단에 필요한 정책 제안 및 학생들과 사업단의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얻을 수 있었다.

제출된 정책 중에 LINC+사업단 부장들의 심사를 거친 단 6개의 정책만이 우수정책으로 선정이 되었다.

우수정책으로 선정된 정책제안서 중 건국대학교 글로컬 캠퍼스와 충주시 연계강화정책을 통해 학교, 지역, 대외, 학생 4가지의 입장을 모두 만족시킬만한 정책이 제안되었다.

온라인 지도(MAP) 및 충주 창업지도를 만들어 관광명소를 대외적으로 알려 충주를 홍보하고, 학생들에게는 창업의 기회를 주는 동시에 학교 입장에서는 인재육성을 진행할 수 있다. 

또한 학생들이 제출한 대부분의 정책들이 취업에 관련된 정책인 만큼 LINC+사업단에서 학생들 대상으로 취업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전공과 역량에 맞는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 설명회와 적성검사만 받고 끝나는 1회적인 프로그램이 아닌 단계별로 나누어 진행되는 취업 프로그램을 학생들에게 제공한다면 학생들의 취업률을 높이고 LINC+사업단의 성과를 높이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을 할 수 있을 예상된다.

이와 관련하여 LINC+학생 홍보대사 정책제안개발서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는 오득균 부장은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책들을 운영하게 된다면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것이고, LINC+사업단도 정책들을 수렴하고 운영하면서 좀 더 발전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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