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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대 공학센터 '고교 아이디어톤' 열다

교통대학교공학교육혁신센터는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충주대원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2020 고교 아이디어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한국교통대학교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참여학생을 대상으로 하루 2회 발열체크 및 자가진단을 거쳐 IDF(Idea Dream Factory)에서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3D 프린터 및 로봇 등 신기술 적용 사례에 대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3일간 총 60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전문 초빙강사 진행으로 '블루투스 RC카 with 아두이노', '아크릴 램프 with 레이저 커팅기', '피젯스피너 with 3D 프린터' 등 학생들의 창의융합적 사고를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장 임동건 교수는 "4차 산업 혁명과 연계된 다양한 메이커 활동을 통해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한국교통대학교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이번 아이디어톤과 같은 다양한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교통대학교는 학생과 지역주민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있는 메이커 스페이스로 ‘IDF(Idea Dream Factory)’를 구축하여 시범 운영 중이며, 운영시간은 월-금 10:00-21:00 // 토 10:00-19:00이다. (IDF 홈페이지 : http://idf.ut.ac.kr)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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