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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대학교 LINC+ 창업교육센터 최유길 산학협력중점교수가 멘토링을 징행하고 있다. |
충북대학교 LINC+ 창업교육센터는 2020년 창업동아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업아이템 구체화, 보완 및 지도를 하는 창업 멘토링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지난 8월 4일에는 최유길 산학협력중점교수가 창업동아리 사이버닥터 팀 정재훈 학생(융합보안 석사과정)을 대상으로 '제7회 소프트웨어 개발보안 경진대회' 대비 일정 및 사업계획서 작성 멘토링을 진행했다.
또한 창업동아리 C.C(see sea) 팀 안현지 학생(공업화학과 3)과 팀원들은 8월 18~20일까지 ㈜아단소니아 이호준 이사를 찾아가 자신들이 선정한 고객군의 수요 및 고객군에 맞는 효과적인 마케팅 방안에 대한 지도를 받았다.
충북대학교 LINC+ 창업교육센터 최유길 산학협력중점교수는 "앞으로도 창업동아리 학생들의 성공적인 창업교육을 위해 해당분야 전문가 소개와 멘토링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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