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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양대학교 본관 전경. |
건양대는 고용노동부의 '디지털 핵심 실무인재 양성사업(K-Digital Training)'에 신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한국형 뉴딜'을 효과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교육훈련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혁신적인 방식으로 운영중인 기관을 선정, 보다 많은 국민에게 신기술 분야 교육훈련 기회를 제공하기위해 실시되고 있다.
건양대 산학협력단이 단독으로 사업을 수행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의료 패러다임 변화에 따라 보건의료분야 및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한 융합형 전문가 양성을 위해 특성화 교육을 신설해 운영할 예정이다.
인공지능 모델링 개발능력, 인공지능 모델링 실무, 현장실무 활용성 등 총 840시간 동안 실무능력 배양을 위한 다양한 커리큘럼을 마련한다.
사업 책임자인 김웅식 산학협력단장은 "현장성 있는 교육과 개인 스마트 교육으로 의료인공지능 분야 우수 인력이 배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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