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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인 산학협력 부총장이 '2020 학생 창업유망팀 300'에 최종 선정된 5팀에게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인증서를 대신 수여하고 있다. |
한밭대학교 LINC+사업단은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주관하는 '2020 학생 창업유망팀 300'에 최종 선정된 5팀에게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하였으며,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통과한 5팀을 대상으로 최종인 산학협력 부총장이 인증서를 대신 수여하였다.
'창업도전형' 실전창업트랙에 선정된 5팀은 ▲JUM(대표 손승찬, 산업경영공학과) ▲PLAY X(대표 서지혜, 신소재공학과) ▲리플(대표 김정환, 산업경영공학과) ▲세이브미(대표 안수혜, 경영회계학과) ▲스마트넷(대표 한민우, 컴퓨터공학과) 팀으로 시제품 제작 지원비 50만원과 함께 창업유망팀 인증서(교육부장관)가 수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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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창업유망팀 300'에 선정된 학생팀 중 부처통합 창업경진대회인 '도전! K-스타트업 2020' 통합 본선에 진출한 35팀에 한밭대학교 'PLAY X'팀이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12월 중 '2020 산학협력 엑스포'에 출전해 최종 평가의 기회를 가지게 된다.
'학생 창업유망팀 300'은 기업가정신을 갖춘 준비된 창업가형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할 목적으로 대한민국 모든 학생(초중고교, 학교 밖 청소년 및 대학(원))을 대상으로 선발한 300개의 창업 유망팀으로,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전국 최대 규모의 학생 창업 경진대회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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