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교육청이 국민안전처가 시행한 재난안전관리 인적재난 관리분야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도교육청과 소속 기관은 매월 안전점검의 날을 정해 시설물을 살피고 설·추석 명절 때는 안전 캠페인을 벌였다.
세월호 침몰사건 직후인 지난해 5월엔 본청 진로인성교육과에 '학교안전관리T/F팀'을 구성하고 수련시설 등 취약분야를 집중 점검했다.
재난안전관리 업무를 전담한 도교육청 기획관실 소속 장영철 주무관은 대통령상을 받는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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