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청주 오창과학산업단지내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전경. |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노근호)은 연구개발(R&D) 경험이 풍부한 은퇴 과학기술인의 전문지식과 노하우를 활용하여 지역 중소기업의 R&D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0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은 고용노동부와 충청북도가 지원하며 국비 5억원과 도비 5억원 등 총 10억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은퇴 과학기술인과 도내 중소기업을 매칭하여 R&D 과제기획, 기술사업화, 애로기술 분석, 생산관리 등 기업의 주요 애로사항을 해결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올해 40명의 은퇴 과학기술인과 도내 중소기업 간 매칭을 목표로 지역 기업의 연구개발 및 생산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은퇴 과학기술인의 자격은 만50세에서 70세 미만으로 은퇴 과학기술인으로 10년 이상 연구개발 및 생산, 품질 등에서 경험이 풍부한 퇴직자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은퇴자의 노하우를 지역기업에 전달함으로서 연구역량과 생산성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예정이다.
해당 사업에 참여하고 싶은 은퇴 전문인력 및 중소기업은 충북과학기술혁신원 홈페이지(www.cbist.or.kr)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음악·명화·인문학이 어우러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