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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는 LINC+사업단 지역협력센터가 대전 대덕구청 청년벙커에서 '청년 리빙랩 해커톤' 예선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선문대 LINC+사업단과 공동 개최한 이번 대회는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필요한 다양한 소셜 프로토타입 제작 및 실현을 비롯한 균형적이고 건강한 대전·충청 만들기가 주목적이다.
이번 예선에는 서류심사를 거쳐 선발된 40개팀(125명)이 참가했다.
성지은 박사의 '사회혁신 리빙랩' 기조강연과 참가자의 포스터 발표를 위한 멘토링의 시간이 마련됐다. 또 팀별 발표와 심사위원 심사평, 참여인증서 발급 및 축하공연 등이 이어졌다.
지역협력센터는 20개팀을 선발, 아이템에 대한 실현과 적용 기간을 거쳐 오는 12월 3일 대전세종연구원에서 최종 결선을 실시할 예정이다.
사업단 안경환 교수는 "청년 리빙랩 해커톤은 지역문제 해결 및 지역혁신을 목적으로 지난 2017년 처음 개최됐다"며 "이번 예선전을 통해 충남권 리빙랩 플랫폼 구축 및 질적 고도화를 엿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뉴시스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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