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건국대 LINC+ 사업단이 주관한 '제4회 KU LINC+산학협력 페스티벌' 개회식에서 노영희 단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올 한해 풍부한 우수 성과들을 학생, 교직원은 물론 지역 산업체와 지역주민 모두 다 함께 공유·확산하고 참여하여 즐깁시다."
건국대학교 LINC+ 사업단 노영희 단장의 말이다.
바로 'KU LINC+산학협력 페스티벌'이다.
이를 통해 캠퍼스 내 산학협력 친화형 분위기 확산과 LINC+ 사업 및 산학협력에 대한 관심 및 참여도를 높이는 것이다.
이는 곧 학생들의 역량을 극대화시켜 취업 및 창업 활성화로 이어지는 것은 물론 학교의 위상을 높이게 된다.
그리고 지역내 산학연관 활성화로 지역산업 및 지역사회 발전을 견인하게 된다.
즉 '산학협력으로 지역사회를 숨(SUM)쉬게 하다'는 건국대 산학협력 브랜드를 달성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건국대 LINC+ 사업단(단장 노영희 교수)이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와 서울캠퍼스에서 '제4회 KU LINC+산학협력 페스티벌'을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개최하고 있다.
![]() |
![]() |
![]() |
![]() |
| ▲노영의 단장, 충주시의회 손경수 의원, 김종순 충주시기업인협회 회장, 박정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지부장(위로부터)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건국대학교 LINC+ 사업의 성과 공유를 통한 위상 제고와 함께 학생, 교직원, 지역민, 산업체 관계자 들의 페스티벌 프로그램 참여로 효과적인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서다.
먼저 건국대 LINC+ 사업단은 27일 오전 교양강의동 상허홀에서 개막식을 갖고 본격적인 페스티벌 출범을 대 내외에 알렸다.
이 자리에는 노영의 단장을 비롯한 학내 인사와 충주시의회 권정희 부의장 및 손경수 의원, 김종순 충주시기업인협회 회장, 박정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지부장, 김민수 창업진흥협회 회장 등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노영희 단장은 "건국대 LINC+ 사업단은 글로컬캠퍼스와 서울캠퍼스가 연합한 '공유 모델'로 사업 출범후 4년 연속 전국 최우수 사업단으로 평가 받은 것은 물론 전국 55개 사업단의 선도모델로 자리매김 해 오고 있다"며 "이는 지역 산업체와 지역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지원해 준 덕분이며, 이번 페스티벌도 그동안의 성과를 함께 공유·확산·향유하기 위해 마련한 만큼 우리 모두 함께 참여하여 즐기자"고 당부했다.
충주시의회 손경수 의원은 "건국대 산학협력 페스티벌은 지역과 함께 상생·발전하는 매우 건설적인 축제인 만큼 산학연관 모두 획기적인 발전에 공헌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산학협력을 더욱 활성화시켜 건국대와 충주시의 고도화는 물론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종순 충주시기업인협회 회장은 "산학연 활성화는 지역 산업은 물론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의 초석"이라며 "건국대가 그동안 이같은 발전의 선도 역할을 해 온 만큼 앞으로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속적인 발전에 앞장서 달라"고 밝혔다.
![]() |
| ▲김민수 창업진흥협회 회장이 "무조건 도전하라, 넘어져도 도전하라, 그리고 학생 때 도전하라"며 학생들에게 창업에 대한 자신감을 불어 주고 있다. |
개회식에 이어 김민수 창업진흥협회 회장이 성공 창업 특강을 실시해 큰 호응을 받았다.
김 회장은 이날 창업 특강에서 학생들에게 "무조건 도전하라, 넘어져도 도전하라, 그리고 학생 때 도전하라"며 창업에 대한 자신감을 불어 주었다.
한편 '제4회 KU LINC+산학협력 페스티벌'은 ▲릴레이 스타트업 특강 ▲KU 창업육성지원 교수단 성공사례 특강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학생·지역민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 ▲지역크리에이터 LIVE 온라인 판매 ▲도전! 링크(LINC+)벨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그리고 29일 오후 경진대회와 링크벨의 시상 및 경품 추첨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리게 된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음악·명화·인문학이 어우러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