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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LINC+사업단 "아이스크림도 내꺼 하자"
  • 건국대학교 LINC+ 사업단 김동건 매니저
  • 승인 2020.10.2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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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GLOCAL(글로컬)캠퍼스(총장 전영재)가 지역 및 전국 네트워크망을 구축한 가족회사는 약 3천500곳이 넘는다.

지역선도 산업분야의 가족회사(유·무료)를 운영하며 신산업분야 사업의 사업목적 달성 및 기술개발, 경영자문 등 장기적으로 상생발전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시작되었다.

또한 산업체와의 공동연구 지원 사업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추진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라는 복병 때문에 국내는 물론이고 세계적으로 어려움에 처하고 있다.

빠른 변화에 또한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부응하는 새로운 창의성 개발과 종합적 사고력을 키우기 위하여 건국대학교 GLOCAL(글로컬)캠퍼스는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있다.

이에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은 강원도 강릉에 위치한 국내 5위 안에 드는 아이스크림 제조업체 동그린(주)(대표 오일한)와 가족회사 MOU를 체결하였다.

동그린(주)는 농림부와 식약청에서 haccp 인증을 받은 기업으로 투게더, 티코, 국화빵, 옥동자 등 국내 굴지의 그룹(OEM) 및 자체 브랜드를 생산 수출하고 있는 26년의 오랜 역사를 가진 아이스크림 전문 제조업체다. 

동그린(주)의 주요 거래처는 롯데 푸드, 롯데제과, 베스킨라빈스, 한살림협동조합, CU, 세븐 일레븐, GS 25, 이마트24, 등 국내 업체와 해외수출을 하고 있다.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은 "우리 대학의 축산 관련 교수님과 학과를 통해 학교 브랜드를 사용한 아이스크림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맛있는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동그린(주) 오일한 대표는 "코로나 19로 최근 가정에서 쉽게 배달시켜 먹을 수 있는 아이스크림을 요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이 가지고 있는 사업화 노하우를 연계해 새로운 아이스크림을 개발하고, 가정에서 쉽게 받아 볼 수 있는 시켜먹는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보겠다"고 강조했다.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 지역협력부장 김기태 교수는 "창업육성교수단의 경영컨설팅을 학생창업은 물론이고 지역민들에게 아이스크림 사업에 관한 컨설팅 및 지역민들의 안심한 사업 아이템으로도 추천을 할 수 있겠다"며 앞으로의 전망을 아주 밝게 보았다.
 

건국대학교 LINC+ 사업단 김동건 매니저  ehdrjs5502@kk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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