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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LINC+사업단 '제4회 산학협력 페스티벌' 성료
▲10월 27일 막을 내린 '제4회 KU LINC+산학협력 페스티벌' 폐막식에서 노영희 단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학생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건국대학교(총장 전영재) LINC+사업단은 '산학협력으로 지역사회를 숨(SUM)쉬게 하다'라는 산학협력 브랜드 아래 '제4회 KU LINC+산학협력 페스티벌'을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산학협력 친화형 캠퍼스에서 지역과 대학이 함께하는 산학협력 문화를 형성하고 ▲다양한 전시, 교육 프로그램 ▲학생 및 지역민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총 18팀)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인문사회분야 14팀, 자연과학분야 4팀) ▲릴레이 스타트업 특강(90명) ▲지역민을 위한 시니어 창업대학(21명) ▲지역 크리에이터 LIVE 온라인 판매(100명) ▲도전링크벨(45명) ▲코로나 극복을 위한 LINC+사업 학생 참여 활성화 프로그램(1000명) ▲다양한 이벤트 등 총 36개 팀 1356명이 함께하는 다양한 축제의 장으로 성황리에 종료했다.

▲'제4회 KU LINC+산학협력 페스티벌' 폐막식에서 노영희 단장(오른쪽 첫번째)와 수상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 두기가 1단계로 완화 되었지만 아직 불안한 마음을 감안하여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학생 및 지역민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릴레이 스타트업 특강 ▲지역크리에이터 LIVE 온라인 판매 등은 실시간 온라인으로 함께 진행 되었다.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은 "제4회를 맞는 이번 산학협력 페스티벌은 LINC+사업과 산학협력으로 창출된 성과를 확산하고 학생들에게 취·창업, 기술사업화 등 산학협력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여 뜻깊은 성과를 얻었다"며 "지역과 대학이 새로운 혁신의 길을 함께 열어주는 축제의 장이 되어 지역민, 학생, 교직원 등 많은 분들이 함께해 더 의미 있는 축제를 만들어 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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