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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대학교(총장직무대행 엄태석)는 10월 30일 행정관 대회의실에서 빅데이터 솔루션 전문기업 ㈜이씨마이너와 빅데이터 분야 산학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 및 빅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기증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서 서원대학교 엄태석 총장직무대행과 ㈜이씨마이너 민광기 대표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지역 정책 연구 수행과 융복합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이씨마이너는 빅데이터 소프트웨어 1,000카피를 서원대에 3년간 무상 제공하며, 이는 빅데이터 관련 학과 수업 및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에 활용된다.
또한 양 기관은 ▲산·학·연 공동 연구와 프로젝트 개발 및 정부 과제 수주를 위한 협력 ▲화장품 분야 등에 빅데이터를 응용한 연구 협력 ▲빅데이터 분석 교육 ▲양 기관의 지식과 기술의 정보·학술 교류 및 그 밖의 사항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서원대학교 엄태석 총장직무대행은 "빅데이터 분야의 전문기술을 갖춘 ㈜이씨마이너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빅데이터 분석·연구·개발 기술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자 한다”라며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시대를 이끌어갈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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