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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충북과학기술혁신원 노근호 원장(오른쪽)과 충북대학교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 박태형 센터장이 10월 28일 '충북 지역 지능화 과학기술 혁신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재)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노근호)와 충북대학교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센터장 박태형)는 10월 28일 오후 2시 오창 충북과학기술혁신원에서 '충북 지역 지능화 과학기술 혁신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충북지역 지능화 과학기술 혁신 협의체 공동 운영 및 협력 ▲민·관·학·연이 참여하는 지능화 과학기술 연구그룹 공동 운영 및 협력 ▲지능화 과학기술 분야 연구과제 발굴 및 개발지원 ▲지역 내 기업의 지능화 연구개발 역량 강화 및 사업화 지원 ▲지능화 학·석·박사 혁신 인재양성 ▲지능화 과학기술 분야 창업기업 발굴 및 육성 등에서 적극적으로 상호 협력이 이루어진다.
(재)충북과학기술혁신원과 충북대학교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는 작년과 올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지원하는 4차 산업혁명 DNA(Data, Network, AI) + BIG3(시스템 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차)와 관련한 다수의 지역 인재양성 및 연구개발 인프라 구축 사업에 선정되어 운영 중이어서 오늘 협약이 더욱 더 기대가 된다.
노근호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과 공공기관이 협력하여 지역 산업과 기업이 지능화 혁신 애로사항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박태형 충북대학교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장은 "지역의 기업들이 겪고 있는 지능화 혁신 분야의 연구개발과 지역 인재들의 수도권 유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대학교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는 11월 5일 오후 2시 충북대학교 오창캠퍼스 융합기술원에서 정식 개소식을 개최할 계획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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