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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LINC+사업단 '현장실습 수기공모전' 성료

건국대학교 글로컴캠퍼스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은 제4회 2020 KU LINC+산학협력 페스티벌 행사의 한 프로그램으로 2020학년도 2학기 현장실습 수기공모전을 진행하였다.

코로나 19로 인해 현장실습이 어려운 상황에서 현장 실습 수기 공모전을 진행하여 우수 사례로 주목 받고 있다. 

현장실습수기 공모전은 1년에 총 2회 총 300만원의 상금으로 진행되며, 학생들의 현장실습 수기를 대내적으로 확산하여 학생들의 현장실습 교육이수 의지를 고양 시키고, 다양한 산학협력 활동을 공유하고 확산하여 학내 취창업 분위기를 조성하는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그리고 현장실습을 통해 달성하고자 한 목표 및 계획, 현장 적응 노력, 진로 탐색 경험에 대한 스토리를 담아냈다.

이번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은 '사서에 대한 오해, 과연 그들은 쉽고 정적인 직업인가?' 라는 주제로 문헌정보학과 오영주 학생이 대상을 수생했고, 이외에도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 등 총 7명이 선정되었으며, 상장과 상금이 시상된다.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은 "LINC+사업단에서는 현장실습수기공모전을 더욱 확산 운영하여 산업 수요 맞춤형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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