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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학교 창업보육센터가 중기청 최고평가에 이어 충북도내 창업보육센터 평가에서도 최고등급(S)을 획득했다.(사진은 기업이 입주하고 있는 충북대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 |
충북대학교 창업보육센터가 충북도내 창업보육센터 평가에서 최고등급(S)을 획득했다.
충북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지난 중소기업청 최고등급 평가에 이어 충북도청이 도내 14개 보육센터의 2014년도 운영성과를 토대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도 S등급을 획득해 2000만원의 지원을 받게 됐다.
충북대학교 창업보육센터의 이같은 성과는 초기, 중기의 창업기업이 지역에 뿌리를 내리고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다양한 지원을 통해 기업의 매출 향상과 고용인력 채용 등으로 성과가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충북대학교 창업보육센터에는 32개 기업이 입주해 2014년 기준 총 매출액 210억 원, 총 고용인원 137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충북대학교 창업보육센터에서는 창업공간 시설제공, 경영지원(회계, 법률 컨설팅), 기술지원(인증, 검사, 전문멘토링), 마케팅 지원(전시회참가, 판로개척지원 등), 지적재산권 취득지원(특허출원 및 등록, 실용신안, 디자인, 상표), 창업교육 지원(기업 개별 교육 및 집합교육 실시)등의 창업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최신 창업정보 제공을 위해 매달 기업인들을 위한 간담회(런치데이, CBNU Start-up Day)를 통해 창업자간의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박태형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장(겸직 창업지원단장)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뛰어난 기술력을 가진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초기 기업에게 보다 안정적으로 창업할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또한 도내 창업활성화를 통해 고용창출까지 함께 할 수 있도록 충북대학교 창업보육센터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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