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캠퍼스톡 業&UP' 행사가 26일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 대강연장에서 열렸다.
'삼성캠퍼스톡 業&UP’이란 삼성인 선배들이 직접 모교를 찾아가 후배들의 진로 고민을 함께 이야기하고 현장의 업무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는 개신문화관 주변에서 주스트럭을 운영, 행사 홍보를 한 뒤 오후 6시부터 메인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오프닝 행사를 마친 후 토크UP시간에는 박은지 아나운서가 충북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했고, 이어 토크業 시간에 충북대학교 출신 삼성임직원 동문들의 강연이 진행됐다.
동문 강연시간에는 윤형석(충북대 전기전자공학부 96) 삼성전자 LSI CSE팀 책임과 유민재(충북대 경제학과 05) 삼성생명 전략지원팀 사원이 후배들을 위해 진로 고민 상담을 듣고 현장의 업무 노하우를 공유했다.
윤여표 총장은 "삼성에서 일하고 있는 훌륭하신 우리대학 출신 동문들께서 후배들을 위해 직접 모교를 찾아와 고민과 진로에 대한 상담을 진행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오늘 행사에 참석한 모든 학생들이 훌륭한 선배들을 롤모델로 삼아 더 큰 꿈을 키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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