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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 LINC+ 사업단 'K-해커톤 실감 콘텐츠 앱 개발 챌린지' 이사장상

배재대 LINC+사업단 소속 학생들이 경기도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서 열린 '제8회 K-해커톤 실감 콘텐츠 앱 개발 챌린지 대회'에서 (사)소프트웨어교육혁신센터 이사장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사)소프트웨어교육혁신센터가 각각 주최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480명(143팀)이 참가했다.

배재대 전자상거래학과 서동현 씨 등 5명으로 구성된 '마케팅의 신'팀이 '다이달로스'라는 플랫폼을 개발, 상을 받았다. 

'다이달로스'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무명 예술가 작품으로 제작된 의류를 온라인으로 사고 파는 소셜벤처 플랫폼으로 호응을 얻었다. 소셜벤처 플랫폼은 사회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며, 수익 극대화도 함께 추구한다.

김석훈 지도 교수는 "대학생들의 지속적인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과 활동이 새로운 사회적 대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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