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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LINC+사업단은 UNICORN 협의체(건국·계명·동명·전북·중앙대학교,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및 전주시 도시재생 지원센터와 협업하여 11월 4~6일까지 3일에 걸쳐 진행된 '2020 전주시 도시재생 해법찾기 x 온기스쿨'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지속가능한 지역재생을 위한 공간 활성화' 라는 주제를 가지고 기존 장소를 문화, 복지, 예술, 건축 등 여러 가지 분야의 관점에서 재해석 해 공간에서 재생이 어떤 의미를 가질 수 있을지 청년들의 시각에서 생각을 하고, 문제해결 워크숍을 진행하며 서로 교류하고 도시재생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지역 네트워크의 장을 마련한 온기스쿨은 유니콘(UNICORN) 협의체 5개 대학의 학생들과 전주시 청년으로 구성하여 2박 3일간 전주 도시재생 사업구역 4개소를 탐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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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조성되어 있으나 점점 잊혀 가고 있는 공간들을 문화, 복지, 예술 등 각 분야를 접목하여 재생 방안을 모색하면서 현장 상황 이해를 기반으로 하여 퍼실리테이터와 탐방하고 공간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 발굴 후 활성화 방안을 계획하여 팀별로 최종 발표까지 하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2박 3일간의 프로그램에서 도시재생이 필요한 여러 구역을 돌아다니며 지역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고, 다른 지역도 도시재생이 필요한 부분들을 탐방해보고 싶다는 의견을 내세웠다.
건국대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은 "전주시뿐만 아니라 도시재생이 필요한 여러 지역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면 프로그램이 일회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연속적으로 진행됨으로써 다른 대학 LINC+사업단과의 유대감을 쌓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지역과 유기적인 관계를 맺음으로써 LINC+사업을 지역사회에 알리고 지역민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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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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