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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LINC+사업단은 '2020년도 LINC+사업 코로나19 재난지원 프로그램' 시행으로 재학생에게 경제적 지원을 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추진하였다.
시행방향은 소득분위 5분위 이내 학생대상으로 각종 자격증 취득, 자기개발, 교재비 등 지원을 통하여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취업에 필요한 기본적인 자기소양을 향상시키는 방향으로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 운영기간은 11월 2일부터이며, 12월 4일까지 접수한다.
지원부문에는 ▲자기 전공학과와 관련된 자격증 ▲전산분야는 컴퓨터활용 능력, 위드프로세서 ▲어문부문에서는 토익, TESOL, 한문 , 한국사 ▲기타 부문은 객관적지원을 증빙 가능한 부문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자격기관은 한국산업인력공단,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제신문, 매일경제신문 등에서 시행하는 자격증 관련 교육이다.
재학생들은 수강 영수증, 교재 영수증, 출석 증빙자료등을 LINC+사업단에 제출하면 심사후 1인당 50만원이내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은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재학생 대상으로 LINC+사업단 지원을 통하여 본인 스스로 배움의 기회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경제적지원으로 개인역량을 강화하여 향후 진로결정 및 취업에 성공 할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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