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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는 4차산업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드론 분야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KU 드론스포츠팀'을 창단하면서 드론 제작부터 드론 사업 육성을 위한 종합적인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가 위치한 충주는 최근 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 예타를 통과하여 신성장 에너지 발굴에 힘쏟고 있는데,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은 이에 맞춰 수소와 배터리 산업 활성화와 드론의 원천기술을 대학에서 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은 "드론 기술 보유의 우수인력을 양성하고, 지역민과 학생의 드론 기술 기초 소양 교육을 통해 드론 산업 중심도시 및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드론의 지속적인 지원을 통한 지역사회 혁신을 위한 발판으로 KU 드론스포츠팀을 창단하여 드론 중심 신성장 동력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 지역협력부 김기태 교수는 "KU 드론스포츠 팀 창단은 수소와 배터리 분야의 활성화와 드론에 관한 경쟁력 확보를 통해 선수단 육성, 엔지니어 양성, 영상촬영 기술 등 학생들의 기초소양부터 전문가를 육성하여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겠다"며 장기적인 드론 활성화 계획을 밝혔다.
이번 KU 드론스포츠 팀은 대학 학생들 뿐만 아니라 지역 드론 산업 관계자와 협업하여 진행하며, 충청권 최초로 이동식 드론 축구 경기장을 구축하여 지역민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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