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은 코로나19, 경제 상황의 악화 등에 대응하기 위해 소상공인 살리기 프로젝트 인 'KU클린상점만들기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전통시장과 식음료사업자 등 소상공인들의 판매 제품에 대한 시료채취와 성분검사를 통해 청결 이미지 제고 및 방문 고객 신뢰도를 향상시켜 안전한 먹거리 활성화에 기여하고 이를 통해 산학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체질 개선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은 "소상공인인 전통시장 및 식음료사업장 도마 및 식음료의 시료채취 및 위생검사 지원 활동으로 전통시장과 식음료사업자의 발전방안에 대한 협력사업의 협의를 병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기업기술부 이진홍 교수는 "클린상점 캠페인 참여업체에 스티커 제작 및 배포로 클린상점 만들기 운동을 전개함으로 먹거리 위생안전 신뢰도 제고로 방문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은 'KU클린상점만들기'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 활력 증진을 위한 내외국인 및 지역민의 지역 전통시장 방문 확대 홍보역량 지원과 더불어 전통시장 및 충북지역 추출가공식품업체의 위생안전 강화를 위한 지자체 협업을 통해 대학과 지역민의 유대강화를 통한 다각적 산학협력을 기대하고자 한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음악·명화·인문학이 어우러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