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전대 LINC+사업단은 25일 교내에서 '제 7회 3D프린팅 응용포럼'을 개최했다.
사업단과 대전·세종 메이커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포럼은 신규 비즈니스 기회 창출 및 3D 프린팅 서비스 정보 교류 활성화를 위해 열렸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박경호 센터장이 '3D프린팅 장비소재출력물 품질평가 개발 현황'을 발표했다.
ETRI 이재기 책임연구원과 대전테크노파크 송국호 팀장, EOS코리아 김승균 부장 등의 발표가 이어졌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음악·명화·인문학이 어우러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