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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의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이성기)는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을 활용한 연구 과제를 수행할 'KOREATECH R&D DOME' 현판식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이곳에는 6개 연구진이 입주해 ▲동적 스포츠 인터렉션이 가능한 안전한 양팔 로봇 ▲신속한 화재진압과 인명구조를 위한 자율형 소방드론’ ▲인공지능 사진가가 찍어주는 KOREATECH 30주년 기념사진 등 로봇·인공지능·드론·AR/VR의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을 활용한 연구 과제를 수행한다.
연구 결과는 내년 개교 30주년 기념식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R&D DOME 구축은 'KOREATECH R&D Park' 조성의 1단계로, 2단계에서는 현재 유휴부지인 2공학관 뒤편 공터를 컨테이너를 활용한 공유 연구 공간인 R&D Cube로 조성, 향후 30년을 위한 공유와 협업의 연구개발 공간으로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성기 총장은 "30년을 향한 공유와 협업의 R&D Park 구축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기술 분야를 선도할 수 있도록 대학의 연구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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