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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충북권 대학 창의 인재양성 우수성과 공유회' 수상
▲'제3회 2020년도 충북권 대학 창의 인재양성 우수성과 공유회'에서 수상한 충북대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대 LINC+ 사업단이 '제3회 2020년도 충북권 대학 창의 인재양성 우수성과 공유회'에서 좋은 성과를 얻었다.

한국교통대학교 LINC+사업단이 주관해 11월 19일 교통대 중앙도서관에서 열린 이번 '창의 인재양성 우수성과 공유회'(창업아이디어, 현장실습, 캡스톤디자인)에서 충북대 학생들이 6개 분야에 걸쳐 수상하는 기쁨을 맛봤다.

먼저 김건영(현장실습·건축공학과), 전진택 외 3명(창업아이디어·바이오시스템공학과)의 학생이 대상을 각각 받았다.

또 ▲최우수상(캡스톤디자인 인문)에 김나영 외 1명(소비자학과) ▲창의인재상에 정성진 외 2명(캡스톤디자인 공학·컴퓨터공학과), 정도원 외 3명(창업아이디어·공업화학과), 송형근(현장실습·경영정보학과)이 수상했다.

▲'제3회 2020년도 충북권 대학 창의 인재양성 우수성과 공유회'에서 수상한 전체 학생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충북권 대학 간 연계·협력 내실화를 통한 산학협력 고도화 실현 ▲산학협력 네트워크 활성화로 문제해결 중심의 지역사회 혁신 및 지역산업 발전기반 확대 ▲충북권 내 대학 간 정보 교류 및 산학협력 성과공유 및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 공동 개최 ▲코로나19로 온라인 경진대회 진행을 통한 참여율 극대화를 위해 진행됐다.

이를 위해 충북권 내 강동대학교, 건국대학교, 대원대학교, 세명대학교, 우석대학교, 중원대학교, 충북대학교,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충청대학교, 한국교통대학교 등 10개 대학이 참여했다.

이에 따라 ▲LINC+사업 참여 및 비참여 대학 간 우수 프로그램 공유로 산학협력 및 사업 성과 확산 ▲충청권 대학들의 창업 아이디어 및 캡스톤디자인 교육성과 확산 및 교류 ▲비대면 온라인 경진대회 개최를 통한 코로나19 극복 효과 극대화의 효과를 얻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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