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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단과대학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개최

충북대학교 LINC+ 사업단 참여 단과대학인 공과대학·농업생명환경대학·전자정보대학·경영대학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공과대학은 11월 25일 개신문화관 1층 로비에서 10개 학과(부) 48건의 작품이 출품된 가운데 열렸다.

이는 전공분야에 관한 정보교류를 활성화 시키는 것은 물론 학생들의 캡스톤디자인 참여도를 높여 결과물 완성도와 전공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다.

그리고 심사를 거쳐 대상 3팀, 최우수상 3팀, 우수상 3팀, 장려상 39팀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농업생명환경대학도 첨단바이오 연구센터에서 9개 학과에서 97건의 작품이 출품된 가운데 진행됐다.

이를 통해 재학생의 전공 이해도와 창의력 및 실무이해도 향상, 산업체 및 지도위원과 학생들의 정보교류 활성화로 취업능력 향상의 효과가 있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자정보대학도 11월 27일 개신문화관 1층 로비 및 2층 전시관에서 캡스톤디자인 졸업작품전을 개최했다.

이는 ▲재학생의 창의력, 팀워크, 종합설계능력 향상 ▲연구활동 작품 개발 독려를 통한 신기술 및 신문화에 부응하는 공학인재 육성 ▲전공이해도, 창의력 및 실무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결과물을 비교 평가할 수 있는 기회 마련 및 인재 채용 연계를 위해서 열렸다.

이를 위해 이번 졸업작품전에는 5개 학과(부)에서 192개 작품이 출품됐다.

경영대학도 11월 23~24일 온라인과 N14동에서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는 충북대 경영대학 학생들의 전공과목 이해도 증진과 경영이론 및 실무를 융합한 캡스톤디자인 교과목의 결과물을 발표, 창의적 경영능력을 배양하기 위해서다.

그리고 대상 1팀, 최우수상 6팀, 우수상 12팀, 장려상 25팀이 수상을 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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