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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문화예술 메카' 우뚝!서원대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 충북지역 운영기관 선정 … "3년 연속" 쾌거
▲2019 기획사업 ‘예술로 通하고 예술로 答하다’ 수업 현장.

서원대학교가 '2021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 충북지역 운영 기관에 3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의 공동 사업으로 예술 현장과 공교육을 연계해 문화적 감수성과 예술적 소양, 창의력 등을 함양한 바른 인성을 갖춘 창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문화예술 전문강사(예술강사)를 파견·지원하는 정책 사업이다.

서원대학교 산학협력단 산하 문화예술교육센터는 지난해 2월 출범하여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의 충북 운영기관으로서 충북지역 350여개교에 230여 명의 예술강사를 배치하여 충북권 문화예술교육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서원대학교 문화예술교육센터는 올해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 최초로 충북교육청과 협력하여 지역 교사 대상 원격 직무연수를 진행했다.

▲2020 기획사업 ‘예술로 通하고 예술로 答하다’ 비대면 수업 과정.

특히 팬데믹 상황 속 비대면 수업을 위해 교과연계 통합예술교육 온라인 콘텐츠를 개발, 배포함으로써 문화예술교육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사업 총괄책임자인 김영미 문화예술교육센터장은 "서원대가 3년 연속 운영 기관으로 선정된 만큼 그동안 사업 운영으로 쌓은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학교와 예술강사, 그리고 운영 기관 간 체계적 네트워크를 도모해 '중부권 문화예술 메카'로 거듭나고자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혜전 문화예술교육부센터장더 "학교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뿐만 아니라 문화예술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 선도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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