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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 교수)는 12월 7일부터 본격적으로 교·직원 창업 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교내에 창업 인재를 육성하고 대학 창업교육 및 사업 수행을 활성화하는 등 실질적인 산학연계 활동을 강화하고 교원의 창업 후 사업 추진 원동력 배양을 하기 위하여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은 건국대학교 교·직원 중 2020년 3월 이후 신규창업자 2명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기간은 21년 1월까지 이며 1명당 400만원의 지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프로그램과 관련하여 더 세부적인 사항을 알고 싶다면 링크(https://bit.ly/2UYrrNN) 를 참조하면 된다.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은 "창업을 하고자 하는 교·직원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하게 유도한다면 교·직원들의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며 "LINC+사업단도 교·직원 창업성과를 낼 수 있고, 교·직원들에게 지속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면 LINC+사업단의 다른 사업들도 홍보가 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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