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교통대 LINC+사업단 '제2회 산학협력 친화의 날' 성황
▲한국교통대학교 LINC+사업단이 12월 2일 대학본부 국제회의장과 온라인으로 '학생·기업·지역사회와의 동행'을 주제로 '제2회 산학협력 친화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한국교통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전문수 교수)이 12월 2일 대학본부 국제회의장과 온라인으로 '학생·기업·지역사회와의 동행'을 주제로 '제2회 산학협력 친화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Ontact(대면) 및 Untact(비대면)가 혼합된 'Hybrid' 방식을 도입하여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행사는 '학생·기업·지역사회와의 동행'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특히 이번 행사 프로그램 중 하나인 '산학협력 인문캠프'는 한국사 스타강사 최태성, SNS를 통해 청년층에게 지지받고 있는 작가 하상욱,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지대넓얕)'의 저자 채사장의 강연이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진행됐다.

▲LINC+사업단 전문수 단장이 박준훈 총장에게 설명을 하고 있다.

이밖에도 산학협력 관련 우수성과 전시와 ICC 및 RCC 성과공유회를 비롯해 Untact 형식으로 진행된 청년정책 아이디어 온라인 경진대회, KNUT 기업과의 온라인 동행 포럼 등이 한국교통대학교의 다양한 2020년도 산학협력 관련 우수성과를 공유하는 장이 마련됐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LINC+사업단 전문수 단장은 "동행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제2회 산학협력 친화의 날'은 학교와 기업,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이루어낸 성과이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쌍방향 산학협력의 기회가 더욱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준훈 총장이 한국교통대 산학협력 동행 선언문에 사인을 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