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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LINC+사업단 '2020 지역 산학협력을 위한 포럼' 개최

건국대학교(총장 전영재) LINC+사업단 공유형 건국RCC는 12월 4일 RCC 확대를 위한 포럼을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종합강의동(U5) 숨스퀘어2에서 개최하였다.

지역의 상생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건국대 LINC+사업단은 이 날 행사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유튜브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하였다.

2020년 사업을 마무리하며 지역의 다양한 우수사례들을 들어보는 시간이었다.

이날 행사에는 가천대학교 박필제 교수의 '야간 도시경관조명의 사례 및 공간 연출 방향' 특강으로 지역의 성공적인 사업을 공유하였다.

이어 덕성여대 박태욱 교수의 '학교주변 환경 생활개선 사업', 충주시청 도시재생과 김태환 계장의 '관학협력 지역개발 디자인 사례', 건국대 산업디자인전공 김주만, 윤찬웅, 김혜원 학생의 '산학협력 사례' 특강이 있었다.

건국대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은 "2020 산학협력 EXPO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 특강에서 소개된 다양한 도시디자인사례들을 포함해서 LINC+사업단과 충주시, 디자인대학의 역량을 합쳐서 충주시가 전체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면 좋겠다"며 "목행시장 앱을 개발한 사례를 통해 하드웨어적으로 낙후된 곳을 덕성여대와 가천대 사례들을 응용해서 함께 개발해 나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건국대 LINC+사업단 공유형 건국RCC장 김성현 교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의 우수한 사례들을 들어보고 응용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공유형 건국RCC가 지속적이고 관계적으로 어떤 지향점을 향해 나아가야하는지, 사례들을 통해 장기적인 목표가 생겼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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