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취업문제 선도 '2020년 청년드림 베스트 프랙티스' 선정 대학은?
▲'2020년 청년드림 베스트 프랙티스'에 선정된 충남 천안의 코리아텍 담헌실학관 전경.

고용노동부가 한국고용정보원 등과 함께 취업문제 해결에 앞장선 대학을 선정하는 '2020년 청년드림 베스트 프랙티스'를 선정했다.

경기대·부천대·세종대·코리아텍 등 12개 대학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고용부는 8일 '2020년 청년드림 베스트 프랙티스'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청년드림 베스트 프랙티스는 진로지도, 취업지원, 창업지원 등 3개 분야에서 우수 사례를 남긴 대학을 선정하는 상이다.

2015년부터 청년들의 진로설계와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각 대학이 추진한 우수사례를 발굴했다.

올해는 97개 사례가 접수됐다. 분야별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12개 대학이 최종 선정됐다.

진로지도 부문에는 부천대, 코리아텍, 경남대, 호남대가 선정됐다.

취업지원 부문에는 경기대, 건국대, 세종대, 경상대, 백석대 등이 이름을 올렸다.

창업지원 부문 우수사례로는 한국산기대, 인하대, 우석대가 뽑혔다. 

장근섭 고용부 청년고용정책관은 "코로나19로 청년들이 취업 준비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학에서 다양한 진로, 취·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년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 주길 기대한다"며 "많은 대학들이 이번에 선정된 대학의 사례를 참고해 청년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펼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