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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대 T-SAFE사업단 '산업인턴지원사업 학생 수료식' 개최

한국교통대학교 T-SAFE사업단은 '지역 중소기업 R&D 산업인턴지원사업'의 온라인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산학연협회가 주관하며 공과대학 4학년 학생들이 지역 중소기업에서 R&D인력으로 4개월 간 현장실습을 참여하여 전공학점 이수는 물론 채용연계까지 가능한 프로그램이다.

현재 건국대글로컬, 배재대, 한남대, 이노비즈협회와 충청권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운영 중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수료식으로 진행 되었으며, 한국교통대학교 산업인턴 참여 학생 18명 전원은 연계취업이 확정되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신소재공학전공 홍태환 교수(총괄책임자)는 "경제 불황으로 실업난이 지속되는 가운데 인턴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취업에 성공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학생들의 현장실습 참여를 독려하였다.

수료식에 참여 했던 학생 대표는 "취업에 대한 두려움과 조급함으로 산업인턴에 참여했지만 4개월간의 현장경험을 통해 뚜렷한 목표와 동기를 갖게 되었다"며 "후배들에게 이론뿐만 아니라 실무경험의 중요성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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