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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LINC+사업단은 9일 교내에서 한·중 기업 기술교류회 및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통합환경기술 ICC 참여 가족회사 및 중국 북경건축대 관련 환경 분야 기업들이 참여했다. 재학생 글로벌 현장실습 및 ICC 참여기업 중국 진출 등을 위해 마련됐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에 따라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됐다.
이영환 산학부총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참여 기업들의 기업소개, 보유 기술 소개, 관심 기술 발표 등이 이어졌고 수출상담회도1시간 가량 진행됐다.
중국 참여 기업들은 대전대 통합환경기술 ICC와 지속적인 기술교 및 인적교류를 원해 향후 각종 성과창출이 기대된다.
이영환 산학부총장은 "제품 수출과 기술이전, 투자유치 등의 많은 성과가 창출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하고 상호 발전하는 멋진 관계가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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