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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보건과학대 LINC사업단이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15년 창업동아리 발대식'을 가졌다. |
충북보건과학대가 대학생 창업문화 확산을 위해 힘쓰고 있다.
지난해 '청년창업의 날'을 선포했고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등을 열기도 했다.
27일에는 이 대학 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LINC)육성사업단이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15년 창업동아리 발대식'을 가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대학에선 올인바이오 등 13개 창업동아리가 활동하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는 창업동아리 올인바이오 외 12팀 80여명의 학생들이 참석했다.
발대식은 창업동아리를 학생들이 창의적 활동을 통해 도전정신과 청년 창업마인드를 확산하여 국가 창조경제를 이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LINC사업 소개, 창업동아리별 활동계획 발표, 창조경제혁신센터 소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는 동아리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사업화하기 위한 창업지원 인프라를 소개해 큰 관심을 받았다.
남우춘 LINC사업단장은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새로운 꿈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들의 상상력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창출되어 창조경제의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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