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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중앙당 이원배 건설분과 부위원장은 "현재 청주지역 주민들이 불편해 하고 있는 주거관련 문제에 대해 국민의힘 충북도당이 당차원에서 대책을 적극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국민의힘 중앙당 이원배 건설분과 부위원장은 14일 "현재 청주지역 주민들이 불편해 하고 있는 주거관련 문제에 대해 국민의힘 충북도당이 당차원에서 대책을 적극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 부위원장은 "청주시 규제해제에 대한 요청은 청주시와 정부·여당에만 맡길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지역주민의 주거복지와 직접적으로 연결된 청주지역 규제 해제 문제와 관련해 아무런 의식없이 무관심한 국민의힘 충북도당에 주거복지 민생을 살피는 것이
지역주민들의 지지를 얻을수 있는 길이라며 이같이 밝힌 것이다.
이 부위원장은 "현재 일부 과열현상을 원인으로 청주전체를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한후 새 아파트는 더 오르는 반면 청주시민 대부분이 거주하고 있는 3억미만 구축 아파트 경우는 거래가 위축되었으며 대출규제로 인해 실요자들이 내집마련을 하는데 어려움이 더 크다"고 밝혔다.
따라서 그는 "청주지역 주민들이 기존 주택을 팔고 이사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도당차원의 대책과 관심이 필요한 때이며,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 돼 있더라도 실수요자의 내집 마련에 필요한 대출과 1주택자의 갈아타기에 필요한 대출도 규제를 완화하여 전세난을 타개하는 것은 물론 내집 장만을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국민의 힘 충북도당이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할 때" 라고 재차 강조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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