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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LINC+사업단 '2020 산학협력 EXPO' 성황 종료

건국대(총장 전영재) LINC+사업단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0 산학협력 엑스포'에 참관하여 산학협력의 우수한 성과를 공유 하였다.

'2020 산학협력 EXPO'는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발전을 목표로 대학과 기업의 산학협력을 통해 교육 및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산학협력 문화를 확산하기 위하여 올해로 13번째로 열렸다.

이번 산학협력 엑스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비대면 시대에 맞춰 온라인(누리집 : www.uicexpo.org)으로 진행됐으며, 전국 300여 개 대학과 기관이 참여하여 17개 온라인 성과전시장과 특별관으로 구성된 국내 최대 규모의 실감형 가상 전시관으로 구축하여 진행되었다. 

산학협력 엑스포는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산학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2008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고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은 이번이 4회째 참가하였다.

올해는 '새로운 미래로 시대에 변화를 더하다'라는 주제 하에 정부, 대학, 산업체 모두가 한 뜻으로 산학협력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사회 전 분야에 급격한 변화와 혁신을 요구하는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극복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었다. 

건국대 LINC+사업단은 글로컬캠퍼스와 서울캠퍼스의 연합형 성과를 공유하여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창의 인력 양성'이라는 연합 비전을 공유하고 한국형 공유대학 등 연합 목표에 대한 성과물을 제시했다.

또한 ▲캡스톤디자인 우수 성과물(ONE레일 상판, 강아지용 홈웨어 및 쿠션) ▲건국대 LINC+사업단 가족기업 성과물(효소식물 영양제 '왕튼튼') ▲언택트 기반의 비대면 교육 플랫폼 개발 및 제작 운영 성과 ▲K-Tutor의 창업 기업물 성과 ▲지역크리에이터 LIVE 온라인 판매(솔향 오미자) ▲코로나19 극복관 등 다양한 성과물을 전시하여 우수한 성과를 발휘하였다.

특희 지역 크리에이터 온라인 판매를 통하여 100여건의 판매와 2000여 만원의 매출 성과를 달성하기도 했다.

건국대 노영희 LINC+사업 단장은 "이번 산학협력 엑스포 성과 전시를 통해 우리 건국대가 변화의 시대에 맞는 학생과 지역에 더 활발한 산학협력을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다"며 "이를 통해 산학협력 고도화를 더욱더 적극적으로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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