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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통대 'KNUT' 조형물. |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LINC+사업단은 12월 10~11일 'KNUT ACE CLUB 기업과의 동행·상생 CEO포럼'을 개최했다.
본 행사는 코로나로 인한 정부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20명 이내로 참여 인원을 제한하여 이틀 동안 진행되었다.
'KNUT ACE Club'(KNUT Alumni CEO Enterprise Club)은 한국교통대학교 동문 기업 최고경영자 모임으로 동문 기업 최고경영자 간 미니클러스터 연계·확대하여 산학협력 역량 집중과 LINC+사업단 성과확산을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동행·상생 포럼에는 '실효성 있는 대학-동문 기업 간 쌍방향 협력 확대'를 주제로 모교의 산학협력 발전을 위해 동문 기업과 재학생들의 현장 실습 및 취업 연계, LINC+사업의 다양한 기업지원프로그램 참여 등 ACE CLUB 대표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LINC+사업단장 전문수 교수는 "코로나 시기에도 모교 발전을 위한 ACE CLUB 동문 기업 CEO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하며 산학협력 상생발전을 위해 동문 기업과 LINC+사업단의 연계 시스템 고도화와 공조 체제를 한층 강화해 나가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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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명화·인문학이 어우러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