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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는 LINC+사업단 지역협력센터가 교내 창업카페에서 '마을공동체와 함께하는 지역 공정무역 선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LINC+사업단 내 공정무역 창업동아리 '公₩'(공원)과 총학생회 및 동구 산내 한울타리 마을협동조합 등이 함께했다.
지역 중심 공동체 문화 활성화와 지역 농산물 생산자 공정 이익, 소비자의 책임감 있는 소비 활동 유도 등을 위해 마련됐다.
이들은 공정무역 제품을 활용한 커피와 디저트 및 산내한울타리에서 제조한 꽃차 등을 판매했다. 공정무역을 알기 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소비의식 개선 안내 포스터를 게시하기도 했다.
협력센터 안경환 교수는 "마을 협동조합과 대학이 지역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한 공정무역 인식을 확산하고 상품 판매 촉진이 마을운동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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