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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 전경. |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GTEP(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 사업단에 충북대와 청주대 2개 대학이 선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 GTEP 사업은 전국 4년제 대학 20개를 3년에 한 번 씩 선정하여 대학에 사업단을 설치하고 산‧관‧학(산업계, 정부기관, 학계) 융합형 무역실무와 국내‧외 현장실습 교육을 실시하여 무역업계의 요구에 부합하는 무역인재를 양성‧공급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올해 10월 27일 공고를 통해 GTEP사업단을 모집하였고, 충북은 충북대와 청주대가 신청하여 지난 12월 11일 결과발표에서 두 대학 모두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전체 20개 선정대학 중 서울과 경기 소재 각각 3개 대학, 충북과 경북 소재 각각 2개 대학, 기타 광역자치단체 소재 대학은 1개 대학 혹은 선정된 대학이 없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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