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건국대학교 GLOCAL(글로컬)캠퍼스(총장 전영재)는 LINC+대학(산학협력 고도화형/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및 비LINC+대학의 권역 간 공유와 협업을 통한 성과 확산 포럼 및 협약식을 대면 및 비대면으로 개최하였다.
코로나로 관계자만 참여한 이번 포럼은 건국대학교, 배제대학교, 원광대학교, 제주관광대학교, 한라대학교, 한서대학교, 호원대학교(가나다 순) 등 8개 대학의 LINC+사업단장과 관계자가 모여 LINC+대학과 비LINC+대학의 권역 간 공유 포럼이 진행되었다.
이번 포럼 주제는 ▲KU-ESI 지수의 개선방향, 가족회사 협동조합기반 교육플랫폼 구축(이상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 ▲TU_ESI 지수개발 및 운영 성과, 지역을 넘어 꿈을 일는 협력으로! 현장실습중개HUB센터(이상 동명대학교 LINC+사업단) ▲유전자진단 미러형 실습을 통한 기업맞춤형 주문식교육(EOD) 구현(배제대학교 LINC+사업단) ▲코드 매뉴얼을 통한 기업지원서비스 고도화(원광대학교 LINC+사업단) ▲기업의 문제를 함께 분석하고, 함께 해결하는 슬기로운 산학 PBL(한라대학교 LINC+사업단) ▲산학협력 성과확산(미국 CES)을 통한 글로벌 신시장 창출(한서대학교 LINC+사업단) ▲사회수요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운영을 통한 청년 일자리 문제 해소(제주관광대학교 LINC+사업단) ▲대학 특성화를 통한 비전 달성(호원대학교 LINC+사업단) 등으로 진행되었다.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은 "LINC+대학과 비LINC+대학이 함께한 이번 포럼이 지역을 넘어 전국으로 확산 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 권역 간 공유화 협업을 통한 성과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 김기태 교수(지역협력부장)는 "KU-ESI는 대학이 수행한 프로그램이 지역에 미치는 효과를 측정하는 것으로 효과가 큰 프로그램을 장기적으로 진행하고 효과가 작은 프로그램은 개선을 통해 지역에 필요한 프로그램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음악·명화·인문학이 어우러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