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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대학교 정문 전경. |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가 산업통상자원부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Glocal Trade Experts incubating Program, 이하 GTEP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충북대는 인도를 해외 특화지역으로 선택했으며,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총 3년 동안 4억 2천 만원 내외의 국고 사업비를 확보해 산학협력 기반 현장 중심의 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충북대 GTEP사업단은 전신인 TI(Trade Incubator)사업 1기부터 시작해 GTEP사업단 14기까지 19년 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매년 청년무역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무역관련 교육, 중소기업 수출기업화 도모, 해외 박람회 참가 등의 활발한 수출관련 활동을 펼치는 등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을 도모하고 글로벌 무역전문가를 양성해내는데 힘쓰고 있다.
한편 GTEP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2002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으로 총 20개 대학이 선정됐으며, 15개월간 총 15학점 480시간 이상의 특화된 실무중심 무역 교육프로그램 및 특별 교육프로그램을 이수하는 과정으로서 수료자에 대해서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수료증 및 인증서가 교부된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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