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건국대 LINC+ 사업단 "지역창업 활성화 … 신규 창업민 긴급지원"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은 지역민에게 창업분야의 정보를 제공하고, 이미 시행되고 있는 지역민 대상 사업을 연계함으로써 실제 창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창업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 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지역민에게 창업아이디어경진대회와 같은 지역민 참여 사업 안내는 물론 LINC+사업단에서 주체하는 온, 오프라인 창업 관련 특강을 제공한다.

나아가 신규 창업 업체 운영에 필요한 물품을 제공함으로써 창업 활성화 인프라 구축 뿐 아니라 창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지역창업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 사업은 11월 23일 충주닷컴 등 지역 온라인 카페 게시판에 사업 관련 모집 공고를 올린 후 2020년 충주 지역민이 창업한 업체 25곳을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업체에는 KU창업육성지원교수단 성공사례 온라인 특강을 들을 수 있도록 제공했고, 업체 운영에 필요한 홍보 및 사무용품 등 다양한 물품도 지원했다.

지원을 받게 된 신규 업체 대표들은 전문가들의 특강을 들으며 창업에 대한 마인드나 경영의식을 새롭게 하고, 강의 내용을 실제 사업장에 적용할 부분을 찾아보는 등 자신의 사업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특히 필요 물품지원은 코로나로 큰 타격을 입은 상황에서 많은 위로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은 "학생 창업과 마찬가지로 지역민에게도 창업이 원활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지원 할 수 있어서 기쁘고, 모두가 힘든 시기에 지역민 창업자들이 더욱더 자기계발에 힘써 앞으로의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