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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스마트ICT관 온라인 준공식' 열다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는 12월 21일 충주캠퍼스 '스마트ICT관 준공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스마트ICT관은 국비 130억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6,630㎡, 지하 1층·지상 6층 규모의 교육연구시설로서 녹색건축인증 일반등급,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 1+등급을 받아 친환경·에너지절약 건축물로 2017년 설계공모를 시작으로 2018년 공사에 착공하여 올해 12월 공사를 마쳤다.

스마트ICT관 지하1층에는 다목적홀 및 기계·전기실이 지상1층에는 110명 규모의 계단식 강의실과 샤워실, 방재실, 용역원실이 지상2층에는 학과사무실, 학생복지실, 휴게실, PC실이 있고, 3층부터 6층까지는 교수연구실, 강의실 등이 배치되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박준훈 총장은 "학생들이 마음 편히 쉬고 공부할 수 있는 공간제공을 통해 우수한 인재 양성의 밑거름이 됨은 물론, 학생 중심의 잘 가르칠 수 있는 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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