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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Grand ICT 연구센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충북대학교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와 충북테크노파크 반도체·IT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1회 메이커톤 경진대회'의 시상식이 12월 28일 오후 2시부터 충북대학교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에서 열렸다.
제1회로 개최된 이번 경진대회는 충청권 지역 내 AI에 관심 있는 재직자, 일반인, 학생 들이 팀을 구성하여 정해진 시간(무박 2일) 동안 주어진 인공지능 관련 문제를 해결하여 문제해결 능력 향상 및 AI 관련 기술 공유 문화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하였다.
이번 행사는 CNN을 이용한 Classified 및 Detection 문제로 이미지 상의 사람들에 대한 방역 마스크의 착용, 미착용, 잘못된 착용 여부 확인 것을 세부 주제로 정하였으며 총 12팀(30여명)이 참가하여 진행되었다.
또한 충북테크노파크 반도체·IT센터 지원으로 MS Azure를 사용하여 클라우드 상에서 과제 진행을 했다.
그 결과 이번 대회 수상자는 ▲금상 'TAEM' 팀(신현식, 박태미) ▲은상 '로보틱스1' 팀(오형택, 황찬호) ▲동상은 '위너스' 팀(김태현, 홍상욱)과 '로보틱스2' 팀(이전혁, 박은혁)이 각각 차지했다.
금상 작품은 자체 신경망 모델(YOLOFace + ResNet152v2 등)과 신경망 모델 중 하나인 YOLOv5-l와의 경합한 후 더 우수한 모델을 사용하여 다른 팀보다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충북대학교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 김현호 교수는 “"약된 조건에서 문제 해결하기 위한 알맞은 전략을 같이 고민하고 풀어가는 좋은 경험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경진대회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하여 개최 및 평가를 온라인으로 진행하였으며 시상식도 참석인원을 최소로 하고 철저한 방역과 관리로 진행되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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