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건국대학교(총장 전영재) LINC+사업단은 지난 6월부터 12월까지 학생 지식재산권 출원 지원 사업을 운영해 왔다.
특허법인 충무와 협업하여 학생들이 교과목 이수 결과를 지식재산권으로 출원할 수 있도록 하였다.
지식재산권 출원 지원 사업을 통하여 디자인 102건, 상표 6건, 특허 34건 총 142건이 출원이 되었다.
기존에는 캡스톤디자인 교과목 또는 창업 교과목으로 지원하는 교과목에 대한 제한을 두었으나 올해는 지식재산권 출원이 가능한 모든 교과목을 대상으로 하여 지원범위를 넓혔다.
또한 코로나19사태를 대응하여 인하여 출원 특강을 온라인 교육으로 대신하여 총 6회에 걸쳐 259명이 수강할 수 있도록 하였다.
지식재산권 출원 지원 사업을 통하여 가시적인 성과 취득을 통해 학생들의 참여의지를 확보하였고, LINC+사업 수행성과 확산 및 컨설팅 교육을 통해 4차 산업계가 요구하는 지식과 역량 강화 및 창업생태계활성화를 위한 창업훈련 환경 조성 및 창업네트워크 구축하였다.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은 "지식재산권 출원 지원으로 인하여 학생들이 창업에 대한 자신감을 배양하고 창업의식을 고취할 것이며 더 나아가 창의적 문제해결 및 기술 등 4차 산업인재 양성 및 신사업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일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음악·명화·인문학이 어우러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