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원대학교 산학협력단 소속 최상범 교수가 최근 충청북도에서 2020년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노력하고, 산학연 협력기술 개발사업을 통하여 '함께하는 도민 일등경제 충북' 실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 표창을 수여 받았다.
최상범 교수는 현재 충청북도창업보육협의회 회장과 산학연충북협의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산학협력기술 개발사업과 괴산군 지역사회 산업체 발굴과 창업 연계, 창업보육센터 충북협의회 활성화, 산학연 충북협의회 활성화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 교수는 이번 수상으로 "향후 지역과 연계한 창업생태계 육성에 더욱 힘을 기울이며, 충북이 고르게 발전되는 산학연 모델을 만들고 괴산군과 중원대학교의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음악·명화·인문학이 어우러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