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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전영재 총장) LINC+사업단은 산학협력 친화형 교원인사제도의 실질적 적용을 위해 산합혁력 친화형 ONE-CUBE 교원인사제도를 구축하여 산학멘토링 제도 프로그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산학협력 고도화형)을 통하여 산학협력 친화형 ONE-CUBE 교원인사제도를 통해 산학협력 관련 제도의 유기적 연계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대학의 산학협력 역량을 지역사회로 확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산학멘토링 제도는 기존교원과 신임교원 간 일대일 멘토링에 국한하지 않고, 다수의 교원이 함께하는 그룹멘토링 제도를 병행 운영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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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신임교원과 산학협력 실적 우수교원을 매칭해 산학 멘토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산학협력 실적 우수교원은 신임교원을 대상으로 산학협력 활동을 위한 자문 및 지원을 수행하고, 교원업적평가에 봉사점수를 획득 할 수 있다.
건국대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은 "산학멘토링 제도는 일반전임교원부터 선도적으로 운영하고, 향후 비정년트랙 전임교원 및 산학협력 관련 비전임 교원에 확대 시행 할 목표이며 이는 1인 2명의 멘토를 시작하여 '전체 교원 멘토링화'라는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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