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제통상진흥원은 오는 12일 오후 1시 30분에 온라인으로 올해 사업설명회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예년보다 한달 빨리 개최하는 것으로, 지역 기업 임직원과 예비창업자, 소상공인 등을 위한 내용을 소개한다.
주요 설명분야는 소상공인을 위한 인건비와 보험료, 홍보마케팅 지원과 중소기업 대상 경영안정자금 지원, 온라인 홍보사업 등이다.
유튜브 채널에서 '마중물'을 검색하면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다. 사전 신청이나 접수 없이 참여를 원하는 기업인 및 소상공인 등 누구든 참여할 수 있고, 온라인 상 질의응답도 진행될 예정이다.
배상록 대전경제통상진흥원장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코로나 19 위기극복을 위해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음악·명화·인문학이 어우러 진다!

